누가 유리할까…새로운 ‘게임의 룰’ 내년 총선에 미칠 영향은

비례 진출 가능성 높아진 군소정당에 유리 민주·한국당은 다소 불리…비례정당 변수도 (서울=뉴스1) 정상훈 기자 = 준(準)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전날(27일)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, 내년 총선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인다. 28일 정치권에 따르면, 새로운 선거법은 의석 구성을 현행대로 ‘지역구 253석+비례대표 47석’으로 하고 연동률 50%의 ‘준연동형 비례대표제’를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. 21대 총선에 한해 비례대표 […]

여당 출신 문희상 국회의장 발언 논란⋯”내년 총선, 어느 당이든 3분의 2 몰아줬으면”

민주당 출신 무당적 국회의장, 특정 정당 지지 의사 오해 소지 논란 “촛불 민심 제도화하고 헌법 고치고 검찰개혁 할 사람 눈 부릅뜨고 뽑아야” “선거법 한번도 합의 처리된 적 없다⋯숫자로 처리할 수밖에 없어” 文의장 측 “3분의 2 발언, 선진화법 불합리성 설명하다 나온 발언일 뿐⋯특정정당 지지발언 아냐” 세르비아·아제르바이잔·조지아 순방을 마치고 21일 귀국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마지막 순방지인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