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사 담당 삼일, 7일 최종보고서 통보할 예정 라임, ‘실사 결과’ 기준가 반영해 손실률 책정 한누리 “손실 확정돼야 손배소…지켜보는 중”

류병화 기자 = 삼일회계법인이 진행하고 있는 라임자산운용 실사 결과가 이르면 7일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 라임 손실률 결과에 따라 손해배상 소송 본격화 등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갈 것으로 전망된다.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임 환매 연기 펀드의 실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은 이르면 오는 7일 ‘테티스-2호’와 ‘플루토 FI D-1호’의 실사 결과를 라임자산운용에 통보할 계획이다. 실사 결과와 손실률 범위 책정이 나오는 대로 ‘테티스-2호’와 ‘플루토 FI D-1호’의 보고서를 먼저 전달하고 늦게 실사를 시작한 ‘무역금융펀드(플루토TF-1호)’를 추후 송부할 방침이다. 삼일회계법인은 실사 결과를 담은 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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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환매 연기된 3개 라임 펀드 설정액은 1조5587억원이며 추가 환매 연기 가능성이 제기된 펀드까지 합하면 총 1조6679억원에 달한다. 이들 펀드는 평가 손실률이 40~70%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. 환매 중단된 플루토 FI D-1호는 국내 사모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. 또 전환사채(CB) 등 메자닌에 주로 투자하는 테티스-2호와 해외 무역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하는 플루토TF-1호 등이 지난해 10월 환매가 미뤄졌다. 이들에 투자된 자(子)펀드의 숫자는 코스닥벤처펀드를 포함해 총 157개다. 다만 일반 투자자들은 선순위인 총수익스와프(TRS) 증권사가 남은 자산을 회수한 뒤 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. 라임은 환매가 중단된 3개 모펀드에 대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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